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떠나는 첫 캠핑장은 스위스였다

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떠나는 첫 캠핑장은 스위스였다.

 

텐트를 쳐본 적이 없어서 두 정거장 떨어진 야영장에 텐트도 없는 길바닥에서 잠이 들 뻔 했고 망치가 필요한지도 몰랐다. 무모한 캠핑에 대한 두려움을 처음으로 극복하고 자유로움과 만족감을 맛본 작가는 이제 집보다 캠프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캠핑 광인이 됐다.

 

반려견과 함께 하는 캠핑 딩동은 혼자 캠핑하는 것과는 다릅니다. 작가가 캠핑을 열심히 하는 이유는 캠핑이 좋은 취미이고 나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. 작가는 시작이 어려워서 도전하지 않는 것은 너무 아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, 이 책은 캠핑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하고 있다.

 

무서워서 포기하지 말고 가볍게 짐을 싸서 떠나세요. 실제로 경험해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. 캠핑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.